
스타트업 인터뷰
‘가짜 사나이’ 대박이 열어준 창업의 길, 두잇스튜디오
OST 가수로 데뷔한 장명진 대표는 음악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영상 제작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어요. 2020년 '피지컬 갤러리'에서 만든 '가짜 사나이'가 폭발적인 조회수와 구독자 증가를 이루며 PD로서 새로운 길을 열었죠. 장 대표는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콘텐츠만이 대중을 설득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데요. OTT 진출이나 브랜디드 콘텐츠에 얽매이지 않고, IP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2024년 디데이 진출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두잇스튜디오 이야기를 들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