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보고서 100개보다 현지 인재 한 명, 이노바이드
현지 트렌드를 파악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싶은 스타트업이라면 주목하세요! 글로벌 인턴십 리쿠르터는 외국인 유학생 인턴과 스타트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매칭 프로그램입니다. 언어 능력과 현지 감각을 갖춘 인재를 글로벌 인재를 효율적으로 채용할 수 있습니다.
News
현지 트렌드를 파악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싶은 스타트업이라면 주목하세요! 글로벌 인턴십 리쿠르터는 외국인 유학생 인턴과 스타트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매칭 프로그램입니다. 언어 능력과 현지 감각을 갖춘 인재를 글로벌 인재를 효율적으로 채용할 수 있습니다.
Startups
마이스터즈는 블루칼라 서비스 시장에 AI를 접목한 '블루칼라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입니다. 가전 설치, 수리, 가구 설치, 인테리어 서비스 업체와 기술자들을 하나로 모아 관리하는데요. AI 비서가 업체-기술자-고객 간 소통을 담당하여 작업 접수부터 사후 관리까지 자동화합니다.
디캠프 소식
케어마인더는 음성인식 기반 간호사 업무 분담 솔루션 '케어보이스'를 개발한 기업이에요. 케어보이스는 모든 종류의 태블릿에서 사용 가능한데요. 업무 자동 분장 솔루션 ‘케어보이스’를 만든 강준구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스타트업 인터뷰
OST 가수로 데뷔한 장명진 대표는 음악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영상 제작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어요. 2020년 '피지컬 갤러리'에서 만든 '가짜 사나이'가 폭발적인 조회수와 구독자 증가를 이루며 PD로서 새로운 길을 열었죠. 장 대표는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콘텐츠만이 대중을 설득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데요. OTT 진출이나 브랜디드 콘텐츠에 얽매이지 않고, IP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2024년 디데이 진출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두잇스튜디오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스타트업 인터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에서 스튜디오랩이 2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삼성전자 출신 강성훈 대표와 이재영 이사가 이끄는 스튜디오랩은 작년 AI 부문 최고혁신상에 이어 올해는 로보틱스 부문 혁신상을 획득했습니다. 전 세계 150개국에서 4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CES에서 한국 스타트업이 연속 수상하며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한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스타트업 인터뷰
“어떤 사진이 원본일까요?”. '드랩'은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상품 이미지 생성 기술로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스타트업입니다. 창업 2년 만에 현대백화점, 올리브영 등 주요 대기업이 쓰는 서비스로 성장했죠. 생성형 AI 서비스 '드랩아트'를 사용하면 상품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 스튜디오와 사진작가를 섭외하고, 한 장씩 보정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요. '드랩'의 이주완 대표를 만나 창업 과정과 비전을 들어보았습니다.
Startups
인포플러스는 베트남 현지에서 금융기관들을 디지털화된 금융 공동망으로 연결하여 금융 I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요. 최근 3년간 평균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포플러스와 최광일 본부장님의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Startups
이노프렌즈는 차세대 코드인 UR코드를 활용해 모든 제품에 디지털을 더하고, 코드 생성부터 관리까지 전 과정에 해당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요. 이러한 서비스로 제품 유통 과정 관리를 혁신하고 있는 이노프렌즈와 김성수 대표님의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Startups
8월 디데이 우승팀이자 해양 오염물을 회수하는 로봇 '쉐코아크'를 개발한 쉐코의 권기성 대표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쉐코는 SK이노베이션, 현대 등 굵직한 대기업의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 하고 있는데요. 그 비결로 대표님은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을 강조했어요.
Startups
전기 특장차 제조와 IoT 기반 운송 시스템을 제공하는 '이브이앤솔루션'은 친환경 물류 시장을 선도해요. 또한, 배송 현장 경험과 실증을 통해 물류 문제를 해결하고, 쉽고 효율적인 배송 솔루션을 만들어가요.
Startups
AI 기반 B2B 잠재 고객 통합 솔루션 '아웃컴'은 시작 첫날부터 매출 발생을 이어가며 월평균 212%씩 성장하고 있어요. 고객사들의 영업비용은 기존 대비 10% 수준으로 절감된 것으로, '잠재고객 발굴' 이라는 고객사들의 오랜 고민을 해결했다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요.
Startups
대부분의 업무 협업 툴은 사무직 중심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해요. 현장직을 위한 업무 툴이라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 중인 샤플앤컴퍼니의 이준승 대표님을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