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ups

‘가짜 사나이’ 대박이 열어준 창업의 길, 두잇스튜디오

스타트업 인터뷰

‘가짜 사나이’ 대박이 열어준 창업의 길, 두잇스튜디오

OST 가수로 데뷔한 장명진 대표는 음악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영상 제작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어요. 2020년 '피지컬 갤러리'에서 만든 '가짜 사나이'가 폭발적인 조회수와 구독자 증가를 이루며 PD로서 새로운 길을 열었죠. 장 대표는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콘텐츠만이 대중을 설득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데요. OTT 진출이나 브랜디드 콘텐츠에 얽매이지 않고, IP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2024년 디데이 진출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두잇스튜디오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옷만 있으면 15초 만에 상세페이지 뚝딱, 스튜디오랩

스타트업 인터뷰

옷만 있으면 15초 만에 상세페이지 뚝딱, 스튜디오랩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에서 스튜디오랩이 2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삼성전자 출신 강성훈 대표와 이재영 이사가 이끄는 스튜디오랩은 작년 AI 부문 최고혁신상에 이어 올해는 로보틱스 부문 혁신상을 획득했습니다. 전 세계 150개국에서 4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CES에서 한국 스타트업이 연속 수상하며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한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사진 한 장 넣었더니 작품 같은 이미지가 주르륵, 세상 놀래킨 한국 스타트업

스타트업 인터뷰

사진 한 장 넣었더니 작품 같은 이미지가 주르륵, 세상 놀래킨 한국 스타트업

“어떤 사진이 원본일까요?”. '드랩'은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상품 이미지 생성 기술로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스타트업입니다. 창업 2년 만에 현대백화점, 올리브영 등 주요 대기업이 쓰는 서비스로 성장했죠. 생성형 AI 서비스 '드랩아트'를 사용하면 상품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 스튜디오와 사진작가를 섭외하고, 한 장씩 보정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요. '드랩'의 이주완 대표를 만나 창업 과정과 비전을 들어보았습니다.